‘간단한 건강식’에 매우 관심이 많아요. 인생의 미션처럼 여깁니다.
오랜 시간 공들여 건강한 식사를 차려낼 수 있으면 좋겠지만, 바쁜 현대인은 건강한 식사를 챙기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기 때문에 다양한 시도를 하면서 저만의 방식을 찾아가고 있어요.
매번 건강한 음식만 먹는 것은 아닙니다만ㅋㅋ 이렇게 노력하지 않으면 바쁘다는 핑계로 영양가 없는 음식으로 손쉽게 끼니를 때우게 되거든요.
그래서 의식적으로 건강한 음식을 찾아먹고 습관을 들여 밸런스를 유지하는 데 공을 들이고 있어요!

오넛티를 처음 접한 것이 2년 전이네요.
전 장 건강을 중요하게 생각해서(ㅋㅋ) 아침 공복에 유산균을 꼭 먹는데 아몬드와 같이 먹으면 효과가 더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아침엔 영 견과류를 씹을 기분이 아닌 거예요. 그러다 아몬드 버터를 알게 되었어요.
아침에 한 스푼씩 떠먹기 시작한 것을 계기로 사과에도 발라먹고 빵에도 발라먹고 요거트에 넣어먹고… 그렇게 일상에 오넛티가 스며들게 되었어요.

오넛티 첫구매했을 때 받은 편지!
사실 처음에 이걸 받아들자마자 느낌이 오긴 했어요. 나랑 비슷한 성향의 브랜드겠구나 싶었거든요.
이 땐 협업에 대한 계획도 없었고 순전히 소비자의 입장이었지만, 오넛티의 편지를 읽어보니 제품에 대해 오랫동안 아주 많이 고민하고 우여곡절 시행착오를 겪어가며 제품에 대해 전할 이야기가 많은 브랜드구나가 느껴졌어요. 저는 이렇게 고심하며 자신만의 방향성을 지켜가는 브랜드들을 매우 좋아하거든요! 보통 잘하는 브랜드들은 다 비슷하더라고요.
오넛티X노엘라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오넛티를 처음 만난 올해 2월부터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어요.
카테고리는 다르지만 비슷한 점이 많은 우리는 (하고싶은 것이 많아서 조금 문제인것... 빼고는) 큰 이견 없이 서로를 보완해주며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었지요.
서로가 갖고있는 이런저런 다양한 정보과 경험, 가치관과 나아갈 방향에 대해 공유하고 우리의 고객을 정의해 보았어요.

삶을 고양시키고자하는 욕구가 있는 사람들, 식생활 이외에 다양한 분야에서도 보다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 이라는 정의를 내리고
간소하지만 정성스럽게 식사를 차려내는 것, 사과를 먹어도 넛버터를 곁들여 함께 먹는 것은 나의 건강을 좀 더 챙기고 일상에서의 미식경험을 추구하는 마음일것이라고 생각하여 ‘Eat clean Live well : 나를 위한 모닝리추얼’이라는 컨셉이 정해졌어요!

이미지 출처 : Pinterest
'Eat clean Live well' 컨셉을 더 온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Mindful Eating(마인드풀 이팅) 에 대해서도 소개하면 좋을 것 같아요.
국내에서는 다이어트를 위한 식사법처럼 알려졌지만 마인드풀 이팅은 먹는 행위 자체에 집중하는 식사법이에요. 좋은 재료로 건강한 식사를 하는 것, 식사를 준비하는 모든 과정에 정성을 기울이고 즐기는 것, 식사에만 집중하면서 음식을 음미하는 것이 마인트풀 이팅의 방식이죠.
요즘은 식사 중에도 휴대폰을 보거나 TV를 보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음식이 맛이 어떤지, 내가 어떤 속도로 얼마만큼의 양을 먹는지도 가늠하지 못한 채 식사 자체의 의미를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공감하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해요.
너무나 바쁜 멀티태스킹의 시대이지만 하루에 딱 5분, 아침식사만큼은 차분하게 식탁에 앉아 테이블매트를 깔고 사과에 넛버터를 곁들여 건강한 하루를 시작하는 경험을 꼭 해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니 맛있고 건강하게 즐겨주시길 바라요!

제품 바로가기 -> [오넛티X노엘라]'사과+땅콩버터' 모닝리추얼 패키지
원래 넛버터를 즐겨드시던 분들은 물론이고, 피넛버터는 좋아하지만 아몬드버터는 접해보지 못한 분들, 사과와 넛버터의 시너지를 경험해 보지 못한 분들, 지인들에게 건강한 메세지와 함께 경험을 선물하고 싶은 분들 모두를 위한 구성으로 준비했어요.
나를 위한, 가족과 친구를 위한 좋은 선물이 될 거에요!
오넛티가 맛있는 이유!
저는 좋아하는 카테고리 안에서는 계속 새로운 시도들을 해보는 편이에요. 미처 발견하지 못한 더 좋은 것이 있을까 봐 늘 업데이트를 해둬야 마음이 놓이거든요. 그간 여러 가지 아몬드버터를 접해보았지만 역시나 오넛티로 돌아오게 되더라고요. 이유가 궁금해서 대표님들께 설명을 듣고 제가 느꼈던 점을 더해 정리해 보았어요.
1. 오넛티만의 시그니쳐 제형
여러 넛버터를 접해보신 분들은 느끼셨겠지만 오넛티 특유의 자잘자잘한 텍스쳐가 있어요. 그렇다고 막 씹히는 정도는 아닌데 이게 견과류의 고소함을 극대화해주는 비밀(?) 이라고 해요. “쭉쭉 뽑아낼 수 있는 제형이 아니라서 대량 생산이 어렵지만 저희가 가장 맛있다고 생각하는 방식 이니까….” 라는 대표님의 말에서 쉬운 길을 택하지 않고 제품의 만족도를 극대화하려는 의지와 노력이 느껴졌어요.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오넛티! 만족도가 높은 제품들을 파헤쳐 보면 늘 최상의 품질을 지켜내려는 노고와 집념이 숨어있는 것 같아요.
2. 직접 운영하는 해썹인증 국내 공장에서 신선하게 제조
처음에 오넛티가 좀 다르다고 느꼈던 점이 ‘국내 생산’ 이였거든요. 그땐 지금보다 넛버터가 더 생소할 때라서 대부분의 넛버터가 해외에서 수입되는 시장이었는데 국내에서 제조한 ‘신선한’ 넛버터를 제공한다는 점이 놀라웠어요. 이야기를 들어보니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제조 시설에 과감하게 투자하고, 필수가 아닌데도 해썹 인증까지 받으셨대요. 그래서 아주 최소한의 재고만 보유하면서 신선한 넛버터를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는 거죠! 어쩌면 집에서 만드는 것보다 더 신선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ㅋㅋ
3. 원재료 자체의 메리트!
또 흥미로웠던 것이 오넛티는 넛버터 브랜드이지만 견과류 원물 상품도 이미 상당한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인기 상품이래요. 과일잼 같은건 보통 낙과로 만들기도 하잖아요? 그라인딩 해서 만드는 제품이라 어느 정도 수준의 원재료를 쓰시는지 궁금했는데 오넛티는 원물부터 NO.1 그레이드의 신선하고 건강한 견과류를 사용하고 있다고 해요. 얼마나 좋고 맛있는 아몬드로 만드는지 알려드리고 싶어서 구매 고객께 견과류를 몇 알씩 보내드렸더니 원물도 팔아달라는 요청이 많아서 출시하셨다고 해요. 이 정도면 오넛티 넛버터가 왜이렇게 맛있는지 알 것 같죠?
원래도 오넛티의 찐팬이었지만 알면 알수록, 이야기를 깊게 나눌수록 오넛티를 소개할 수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프리미엄 넛버터 하우스 오넛티의 인스타그램도 방문해보세요.
@ohnutty.official

마지막으로 "Eat clean Live well"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클린 라이프를 제안하는 노엘라이즈브레이브의 재미있는 도전(?)을 지켜봐 주세요!
행복한 가을, 풍성한 추석을 맞이하시길♡
‘간단한 건강식’에 매우 관심이 많아요. 인생의 미션처럼 여깁니다.
오랜 시간 공들여 건강한 식사를 차려낼 수 있으면 좋겠지만, 바쁜 현대인은 건강한 식사를 챙기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기 때문에 다양한 시도를 하면서 저만의 방식을 찾아가고 있어요.
매번 건강한 음식만 먹는 것은 아닙니다만ㅋㅋ 이렇게 노력하지 않으면 바쁘다는 핑계로 영양가 없는 음식으로 손쉽게 끼니를 때우게 되거든요.
그래서 의식적으로 건강한 음식을 찾아먹고 습관을 들여 밸런스를 유지하는 데 공을 들이고 있어요!
오넛티를 처음 접한 것이 2년 전이네요.
전 장 건강을 중요하게 생각해서(ㅋㅋ) 아침 공복에 유산균을 꼭 먹는데 아몬드와 같이 먹으면 효과가 더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아침엔 영 견과류를 씹을 기분이 아닌 거예요. 그러다 아몬드 버터를 알게 되었어요.
아침에 한 스푼씩 떠먹기 시작한 것을 계기로 사과에도 발라먹고 빵에도 발라먹고 요거트에 넣어먹고… 그렇게 일상에 오넛티가 스며들게 되었어요.
오넛티 첫구매했을 때 받은 편지!
사실 처음에 이걸 받아들자마자 느낌이 오긴 했어요. 나랑 비슷한 성향의 브랜드겠구나 싶었거든요.
이 땐 협업에 대한 계획도 없었고 순전히 소비자의 입장이었지만, 오넛티의 편지를 읽어보니 제품에 대해 오랫동안 아주 많이 고민하고 우여곡절 시행착오를 겪어가며 제품에 대해 전할 이야기가 많은 브랜드구나가 느껴졌어요. 저는 이렇게 고심하며 자신만의 방향성을 지켜가는 브랜드들을 매우 좋아하거든요! 보통 잘하는 브랜드들은 다 비슷하더라고요.
오넛티를 처음 만난 올해 2월부터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어요.
카테고리는 다르지만 비슷한 점이 많은 우리는 (하고싶은 것이 많아서 조금 문제인것... 빼고는) 큰 이견 없이 서로를 보완해주며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었지요.
서로가 갖고있는 이런저런 다양한 정보과 경험, 가치관과 나아갈 방향에 대해 공유하고 우리의 고객을 정의해 보았어요.
삶을 고양시키고자하는 욕구가 있는 사람들, 식생활 이외에 다양한 분야에서도 보다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 이라는 정의를 내리고
간소하지만 정성스럽게 식사를 차려내는 것, 사과를 먹어도 넛버터를 곁들여 함께 먹는 것은 나의 건강을 좀 더 챙기고 일상에서의 미식경험을 추구하는 마음일것이라고 생각하여 ‘Eat clean Live well : 나를 위한 모닝리추얼’이라는 컨셉이 정해졌어요!
이미지 출처 : Pinterest
'Eat clean Live well' 컨셉을 더 온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Mindful Eating(마인드풀 이팅) 에 대해서도 소개하면 좋을 것 같아요.
국내에서는 다이어트를 위한 식사법처럼 알려졌지만 마인드풀 이팅은 먹는 행위 자체에 집중하는 식사법이에요. 좋은 재료로 건강한 식사를 하는 것, 식사를 준비하는 모든 과정에 정성을 기울이고 즐기는 것, 식사에만 집중하면서 음식을 음미하는 것이 마인트풀 이팅의 방식이죠.
요즘은 식사 중에도 휴대폰을 보거나 TV를 보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음식이 맛이 어떤지, 내가 어떤 속도로 얼마만큼의 양을 먹는지도 가늠하지 못한 채 식사 자체의 의미를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공감하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해요.
너무나 바쁜 멀티태스킹의 시대이지만 하루에 딱 5분, 아침식사만큼은 차분하게 식탁에 앉아 테이블매트를 깔고 사과에 넛버터를 곁들여 건강한 하루를 시작하는 경험을 꼭 해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니 맛있고 건강하게 즐겨주시길 바라요!
제품 바로가기 -> [오넛티X노엘라]'사과+땅콩버터' 모닝리추얼 패키지
원래 넛버터를 즐겨드시던 분들은 물론이고, 피넛버터는 좋아하지만 아몬드버터는 접해보지 못한 분들, 사과와 넛버터의 시너지를 경험해 보지 못한 분들, 지인들에게 건강한 메세지와 함께 경험을 선물하고 싶은 분들 모두를 위한 구성으로 준비했어요.
나를 위한, 가족과 친구를 위한 좋은 선물이 될 거에요!
저는 좋아하는 카테고리 안에서는 계속 새로운 시도들을 해보는 편이에요. 미처 발견하지 못한 더 좋은 것이 있을까 봐 늘 업데이트를 해둬야 마음이 놓이거든요. 그간 여러 가지 아몬드버터를 접해보았지만 역시나 오넛티로 돌아오게 되더라고요. 이유가 궁금해서 대표님들께 설명을 듣고 제가 느꼈던 점을 더해 정리해 보았어요.
1. 오넛티만의 시그니쳐 제형
여러 넛버터를 접해보신 분들은 느끼셨겠지만 오넛티 특유의 자잘자잘한 텍스쳐가 있어요. 그렇다고 막 씹히는 정도는 아닌데 이게 견과류의 고소함을 극대화해주는 비밀(?) 이라고 해요. “쭉쭉 뽑아낼 수 있는 제형이 아니라서 대량 생산이 어렵지만 저희가 가장 맛있다고 생각하는 방식 이니까….” 라는 대표님의 말에서 쉬운 길을 택하지 않고 제품의 만족도를 극대화하려는 의지와 노력이 느껴졌어요.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오넛티! 만족도가 높은 제품들을 파헤쳐 보면 늘 최상의 품질을 지켜내려는 노고와 집념이 숨어있는 것 같아요.
2. 직접 운영하는 해썹인증 국내 공장에서 신선하게 제조
처음에 오넛티가 좀 다르다고 느꼈던 점이 ‘국내 생산’ 이였거든요. 그땐 지금보다 넛버터가 더 생소할 때라서 대부분의 넛버터가 해외에서 수입되는 시장이었는데 국내에서 제조한 ‘신선한’ 넛버터를 제공한다는 점이 놀라웠어요. 이야기를 들어보니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제조 시설에 과감하게 투자하고, 필수가 아닌데도 해썹 인증까지 받으셨대요. 그래서 아주 최소한의 재고만 보유하면서 신선한 넛버터를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는 거죠! 어쩌면 집에서 만드는 것보다 더 신선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ㅋㅋ
3. 원재료 자체의 메리트!
또 흥미로웠던 것이 오넛티는 넛버터 브랜드이지만 견과류 원물 상품도 이미 상당한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인기 상품이래요. 과일잼 같은건 보통 낙과로 만들기도 하잖아요? 그라인딩 해서 만드는 제품이라 어느 정도 수준의 원재료를 쓰시는지 궁금했는데 오넛티는 원물부터 NO.1 그레이드의 신선하고 건강한 견과류를 사용하고 있다고 해요. 얼마나 좋고 맛있는 아몬드로 만드는지 알려드리고 싶어서 구매 고객께 견과류를 몇 알씩 보내드렸더니 원물도 팔아달라는 요청이 많아서 출시하셨다고 해요. 이 정도면 오넛티 넛버터가 왜이렇게 맛있는지 알 것 같죠?
원래도 오넛티의 찐팬이었지만 알면 알수록, 이야기를 깊게 나눌수록 오넛티를 소개할 수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프리미엄 넛버터 하우스 오넛티의 인스타그램도 방문해보세요.
@ohnutty.official
마지막으로 "Eat clean Live well"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클린 라이프를 제안하는 노엘라이즈브레이브의 재미있는 도전(?)을 지켜봐 주세요!
행복한 가을, 풍성한 추석을 맞이하시길♡